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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2월

자접했다 재입문하고 별 생각 없이 탐

8월까지 라이덕 체력을 8에서 50정도까지 끌어올리면서

지방이랑 근육 둘다 많이 빠짐. 8월부터 자안분으로 다시 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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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

23년 10월부터 체력을 60에서 80까지 끌어올리면서 지방이랑 근육이 또 빠짐

퍼포먼스는 잘 나왔는데 장거리 템포 파워 내기도 힘들어지고

빡라 후엔 잔병치레도 조금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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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5월부터 근력운동과 빅기어를 병행하면서 근육량 상승

장거리 빡라 역량도 소폭 상승함





훈련과 성장을 위해서는 몸에 어느 정도의 근육과 지방이 남아있어야 안전한 것 같음

머시기 갤럼처럼 대회 전에 미리 감량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반적으로는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좋음

사실 훈련도 마찬가지라서, 일년내내 SST 조지는것보단

평소에는 기초체력을 올리다가 대회 기간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