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집까지 돌아오면서 탔는데 중간에 폰밧데리 부족해서 자도벗어나기전에 끄고왔음...
왕짧은 그래블길은 하마정~송상현광장 이쪽인데
이쪽으로 와봤으면 알겠지만 이렇게 넓은 겸용도로가 있어서 겸용도로 치곤 자전거 타기 나쁘진 않은 구간이지만
총 600미터 전후의 아주 짧은 구간이고 오히려 넓어서 그런가 보행자 자체도 더 많음
근데 여기서 차도쪽으로 가면 가로수 두줄 사이에 이렇게 길이 있음
나름 이쪽으로 다니는사람도 있는지 낙엽도 적고 흙이 좀 반듯하게 드러나있음
중간에 아파트정문까지 길이있고
거기서 더 지나면 비슷한길이 다시 시작되서 송상현광장 근처에서 빨간자도랑 같이 끝남
총합 400메다도 안되는 구간이지만 보행자를 피하면서 똑같은 인도보단 나름 재밌는 길이라 상황따라 가볼만할듯
비포장이라해도 산책로처럼 노면자체는 흙으로 반반하게 있고 얄팍한 뿌리 몇개만 튀어나온정도라 로드로도 해볼만하다 생각
맨날 공도로만 다녀서 몰랐네
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