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전
지개미 한창 데칼 ㅈ같이 뽑을 시절...
첼로와 엘파마가 아직 안정기에 들어서지 못할 시절....

그 시절에 잠깐 입문 105 가성비로 유행타고 ...

이후

지개미 데칼 정신좀 돌아오고...
첼로가 특히 급성장할 때...(엘파마는 잘...)
트리곤은 사골마냥 구형프레임 우려내면서....

완전 사장된 브랜드 느낌인데....

요즘은 그돈씨 첼로소리 들어도 할말 없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