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하나도 안참
분명 심장은 두근 거리는 것이 느껴지는데 숨이 단 한순간도 모자르다는 느낌이 안들음
다리 찢어질 정도로 밟는데 다리가 묵직해지지만 찢어지는 고통은 안느껴져서 2시간 내내 할 수 있는 최대치로 밟음
올해 내내 이상하게 몸이 안올라오고 하루타면 하루~사흘 뻗어야하는 등 몸이 이상하게 망가졌었는데
드디어 회복을 하나봐
감동이야
제일 잘 타던 때보다 몸이 더 견고해진 느낌인데 속도는 아직 멀었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반갑다 ㅋㅋ
11월 ㄹㅇ 영하 18도 이런 것만 아니면 옛날 기록 금방 넘어갈 것 같음
분명 심장은 두근 거리는 것이 느껴지는데 숨이 단 한순간도 모자르다는 느낌이 안들음
다리 찢어질 정도로 밟는데 다리가 묵직해지지만 찢어지는 고통은 안느껴져서 2시간 내내 할 수 있는 최대치로 밟음
올해 내내 이상하게 몸이 안올라오고 하루타면 하루~사흘 뻗어야하는 등 몸이 이상하게 망가졌었는데
드디어 회복을 하나봐
감동이야
제일 잘 타던 때보다 몸이 더 견고해진 느낌인데 속도는 아직 멀었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반갑다 ㅋㅋ
11월 ㄹㅇ 영하 18도 이런 것만 아니면 옛날 기록 금방 넘어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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