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천장이다,,, 일단 x-ray 찍고 물리치료 받고 있는 중
일단 내 보험사랑 전화 해봤는데 일상배상책임보험으로는
상대방 차량에 대한 파손만 보상 받을 수 있다고 하네
상대방 보험사가 나한테 과실여부를 따지고 할 땐 나랑 상대방 보험사와
싸워야한다네,,, 숨이 턱 막힌다
인터넷 판례로는 9:1 8:2 나오던데 여기 병원 xray찍는 분은 7:3도 나올 수도 있다고 하네
겁난다 아직 경찰 사고 접수는 안 했는데 혹여나 치료 받다가 합의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근데 이 사람 말로는 합의는 이미 물건너 간거라고 해서 그 사람 엿먹이고 싶으면 신고하는 것 밖에 안 남았다고 하더라
후,,,
ㅜㅜ 사고는 처리부터 그냥 머리가 넘 아픔..
하 그니깐 횡단보도 끌바 머리에 박아야겠다
한번 해보면 별거 아님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고
혹시 옵쳇으로 물어봐도 될까? 걱정되는게 있어서 내 과실이 0으로 나올 것 같지도 않고 상대방 보험사도 그럴 것 같아서 전화가 와서 과실 얘기를 하는데 3,4 정도 얘기하면 이의재기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착잡함 ㅜ
방명록에 주소 남겨놔요
감사합니다!
상대가 종합보험이잖아? 경찰 사고 접수 할 필요 없음. 공소권없음이라서 운전자는 이미 자기 할거 다 한거임. 보험사랑 맞짱떠야지. 일배책은 보험사 말대로 운전자가 만약 차량 파손, 부상 얘기하면 그때 나오는건데 그런 얘기 안했으니 꺼낼 필요 없음.
그럼 나(개인)랑 상대 보험사랑 싸워야하는거지?? 막막한데 난 내 주장만 얘기하면 될까?
ㅇㅇ 맞음 보험사가 상대방의 민사적 책임을 대위하여 진행함. 자동차손해배장법에 의해 니 과실이 몇이던 일단 치료비는 다 내주게 되어있으니 보통 그걸 이용해서 합의에서 유리한 위치를 갖는건데 자세한건 위의 다른 갤럼과 잘 얘기해봐
개인적으론 너의 부상이 경미하다면(12급 염좌 이하), 소송실익을 따졌을 때 굳이 보험사랑 귀찮게 과실비율 갖고 늘어지는건 전혀 득될게 없다고 보지만 난 너의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까 유튜브든 손해사정사든 기초지식을 쌓아서 알아서 잘 판단해서 해야함. 아무도 너의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 인터넷에 백날 검색해봤자 너와 동일한 상황은 거의 없을거임.
너무 고맙다 일단 xray 검사했는데 뼈에는 이상없다는데 다리가 저려서 한방병원에 mri 있는 곳이 있어서 여기에서 통원 치료 보려고 생각중이야 상대방 앞 범퍼가 조금이지만 깨질 정도로 박았는데 과잉진료라고 꼬투리 잡진 않을까 걱정중이고 / 자전거는 아마 포크도 카본이고 해서 전손 처리 할 것 같아 햄버거라도 주고 싶은데 받아줄래?
필요없음 치료나 잘 받어
고마워 꼭 후기 남길게
어휴 걍 손해사정사 써라 - dc App
완전 무지해서 그것도 한번 알아볼게 고맙다
7:3은 지랄이고 보통 자전거 횡단표시 없는 횡단보도 자전거타고 가다가 박힌건 9:1정도 나오는걸로 암
다 말이 다르네 일단 최대한 과실 적게 잡히는걸로 노력해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