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고 거래 잡았는데 이걸 오늘 당장 싣어올순없고
그렇다고 자물쇠고 뭐고 없어서 역 자전거보관소에 놨다간 털릴거같은데.. 사람없는 시간대 끝차 ㅈㄴ 조심히 드가서 죄송해하는표정으로 있으면 안되려나..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