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춘그는 시작온도가 13도
선수들이 초반 리딩해준다고 룰루랄라 시작했는데 뭔 바로 오픈되서 배후령 초입에 이미 개털림
23년도 시작온도 4도...
1회때랑 다르게 아예 오픈을 안시키고 기어가는 바람에 오히려 힘들었습니다
속도도 느린데 굳이 앞으로 기어 들어오는 사람들... 아오
다리 건너기전 15킬로 정도 까진 길도 좁고 차량도 있어서 위험하니 배후령 초입부터 계측을 시작하는 게 날 거 같아요
22년도 춘그는 시작온도가 13도
선수들이 초반 리딩해준다고 룰루랄라 시작했는데 뭔 바로 오픈되서 배후령 초입에 이미 개털림
23년도 시작온도 4도...
1회때랑 다르게 아예 오픈을 안시키고 기어가는 바람에 오히려 힘들었습니다
속도도 느린데 굳이 앞으로 기어 들어오는 사람들... 아오
다리 건너기전 15킬로 정도 까진 길도 좁고 차량도 있어서 위험하니 배후령 초입부터 계측을 시작하는 게 날 거 같아요
배후령까지 30키로로 차량유도 한다더라구요
40만 해줘도 딱 좋을텐데요
가평때도 뭔 민들레마트까지 오픈안해주길래 답답해 죽는줄 알았는데 아싸리 최후미에서 갈까 싶기도 하네요
가평은 그래도 다들 무리안하고 샤방샤방 가는 분위기였다면 작년 춘그는 대회뽕에 마구 앞으로 오른 사람들이 있어서...
ㄹㅇ... 가평 다들 화악 콤만 열심히 타고.. 나머지는 설렁설렁 탄 듯.... 저 포함 몇분만 가열차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