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홀씨 1금융권에서빌린거2년연체되고나머지 빚도 2.3년연체된거다갚아서새희망홀씨만 남앗는데천만원1200인데이자까지 보통 다른곳에서빌린곳갚을땐 이자.원금감면해서종결처리햇는데ㆍ여기미래신용담당자가 1100을분할납부하라네 이자도안깍아주고 대출햇을때2년꼬박냇엇는데내가협조잘해서 돈더뜯으려고1100부른건가?신한에서 채권을 얼마에 미래신용정보거기로팔앗는지모르겟는데더받을수록 그쪽에선이득이니 더크게부르는거같은데여기어른들많으니 고민상담좀
빚지고 연체되는 놈들은 발상이 다르네 이자를 왜 깍아줘야 함?
안깍아주면안갚으니보통깍아줌
거기도 이자 100이나 깎아줬구만 뭘 더 바래? 남의돈 썼으면 원금+이자 갚는게 당연한거지... 몇번 감면받아보니까 그게 당연한 권리인거 같냐? 돈 다 뜯기느니 그냥 좀 깎아주고 퉁쳐주는것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