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승행 편도티켓이라도 끊엇나

몇초 브레이크 잡으면 애미라도 뒤지나

한강쪽 자도면 이해라도 하지

특히 따릉이 타고 폰 보다 그 지랄하면 진짜 망치로 대가리 깨고 싶음

요즘 운이 없나 그런 새끼들 하루에 두번씩 마주치니까 화 너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