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도안되게 너무 낮게 맞춰줘서 좀 올리겟다는데 그러면 뭐 무릎아플꺼다 이러더라
결국 좀더 올리면서 타는데 막 쥐나고 이상해서 인심x0.8몇 하는거에 맞췃더니 3센치노 더 올라가고 그러니까 안아프던데
원래 샾에서는 제대로된 피팅 아니면 엄청 낮게 맞춰줌...?
항상 말도안되게 너무 낮게 맞춰줘서 좀 올리겟다는데 그러면 뭐 무릎아플꺼다 이러더라
결국 좀더 올리면서 타는데 막 쥐나고 이상해서 인심x0.8몇 하는거에 맞췃더니 3센치노 더 올라가고 그러니까 안아프던데
원래 샾에서는 제대로된 피팅 아니면 엄청 낮게 맞춰줌...?
여기 샾에선 다리 최대로 내렸을때 무릎각도 재서 맞춰주던데 난 그 세팅 잘 맞아서 아직 잘 쓰고 있음
샵에선 보통 페달에 발뒤꿈치 대고 다리 펴지는 높이 정도로 잡아주는거라 정확하지 않아.. 자기가 타면서 편한 위치로 맞추면 됨. 근데 안장 각도가 앞으로 너무 내려간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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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서 아픈건 어떤 느낌일라나... 그것도 바로 느낌옴??? 이거보다 한 1~2센치 올리면 진짜 딱 맞을것같은데
피팅 맞다는 전제하에 낮으면 그만큼 에-로 해져서 이득이긴한데 과연 그걸 고려했을까 싶기도 함
윗댓 보고 생각난건데 자전거 타면서 무릎 아픈 건 금방 나음 근데 높아서 장경인대가 터지면 시즌 오프임 이러한 위험성을 고려해서 낮추고 있을 수도 있겠네
ㄷㄷㄷ 무섭네...
근데 터지기전에 어디 아프다 신호 오는거지...?
ㅇㅇ 신호 100%옴 걱정 ㄴㄴ
ㅇㅎ 그럼 딲 한 1.5센치정도만 올려보고 조절해가면서 타야겟다 지금도 나쁘진 않은데 조~~끔만 올리면 진짜 딲맞을것같고 썌게 밟으면 살짝 아픈것같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