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그가 나한테 올해 마지막 대회이기도 하고 춘그 끝나면 더 이상 자전거 빡세게 탈 일이 없어서 사실상 이번이 군지 전 라스트댄스란 말이지 그런 라스트댄스를 어떤식으로 할까 고민중인데 1. 수많은 갤럼들과 순수재미를 찾으며 춘그를 즐긴다 2. 로싸갤 언더5 그룹에 합류해서 투혼을 불사지르며 마무리한다 솔직히 실력 자체는 지금이 피크인거 같아서 빡세게 안타면 아깝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1번이 더 끌려서 고민중....
2를 1번처럼 타면 됨
2는 소수정예반이래
2번ㄱㄱ - dc App
1번 하고 휴가나와서 빡세게 조지면 됨
춘그 1로 타고 원주 추가접수하던데 이걸 신청해서 2로 타
2번이 수많을거같은데
2번 소수정예 엘리트클래스 아니었나요
머 좆밥새끼들은 오지마쇼. 는 아니니까 올사람은 많이 오겠지 그리고 나부터 좆밥임
1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