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의 번거로움은 그렇다치고 기계식은 고장나면 웬만하면 케이블 교체해서 쓸 수 있는데 전동식은 시마노 같은 경우 나눅스에 보내거나 수리, 정비가 어려운 편임?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변속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