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 시마노 - dc App
전동이란 뭘까 편리함을 추구한 끝에 나온 물건일텐데... 다리에 젖산을 꾸역꾸역 밀어넣는 즐거움에 상충되는 물건인건 아닐까? 탈것에 역설적이지만 불편함과 번거로움의 연장선으로써 와이어를 당겨야 옳은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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