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사용하는 육각 나사 사이즈에 따라 토크를 얼추 가늠할 수 있음...
3mm = 4Nm 언더.
4mm = 6Nm 언더.
5mm = 8Nm 언더.
6mm = 12Nm 언더.
논외가.
스램 매치 메이커
4mm가 들어가 있나..그랬는데... 3Nm.....
번외로.
시매노 구동계의 경우 클램프 등에 플라스틱이나 고무 부싱을 넣어놔서. 비교적 오버토크에서 자유로운 편. 친절함이 돋보임...
스램은...매치메이커.... 쇠덩어리 클램프.... 4mm 네용 .. 6Nm로 조여볼까요? 오홍홍... .....
빠작... 엔딩 당해봄..
덧.
2mm는요? 한다면..
긴 부분을 넣고 짧은 부분을 손으로 잡고 힘줘서 돌릴때 더 안돌아가면 ㅇㅋ.
별렌치는요? 한다면...
아직 많이 못써봐서.. 패스.... T15가.... 4mm에.... T25가...5mm에 대응하는듯 한 느낌적 느낌이긴 함.
꿀팁이네
그렇다고 100프로 맹신하진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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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물통 케이지는 아일렛부분을 따로 가공해서 나사산을 붙이는걸 토크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걍 손으로 쓱쓱 돌림미돠
록타이트 파랭이를 슥슥 발라주셔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