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이렇게 회복이 좋았어?

내 몸이 이렇게 내구력이 좋았어?

이렇게 조져도 안아플 수가 있었어?

자전거 2시간 빡라 타고 또 운동해도 멀쩡할 수가 있었어?

아니 하루종일 정신이 맑을 수가 있었어?

아 시간이 이렇게 천천히 가는 것이었어?

등등

오버트레이닝 시절이 디폴트로 느껴져서 매일 매일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오버트레이닝 다들 조심해 진짜 개좆같다

설사 지리고 이러는 단계는 아니었는데 하루타면 몸이 차가워지고 체온이 안올라가서 2~3일 쉬어야하고

2~3일타면 하루종일 멍하고 죽지못해 사는 기분이었음

지금 너무 상쾌하다

오버트레이닝을 죽입시다 나의 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