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1시넘어서
처음타는 지인이랑 한강 왕복22키로 다녀왔는데

역주행하면 안되지만
사람이 진짜 없었어서

옆에서 같이 같음

일행은 정말 힘들게 페달링했다는데
저는 땀도 안났음
숨도 한번 안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