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사람도 없고 부재중에 연락달라는 번호로 전화해도 안받음
일단 자전거 묶어두고 나왔더니
한시간뒤에 전화와서 자전거 맡기려고 연락했다니까

어... 맡기는건 조금...

이미 묶어두고 나왔는데요...?

그럼 그냥 두고 나중에 찾아가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런다음 다음날 방문하니 역시나 사람은 없음
근데 문은 열려 있어서 자전거 가지고 나옴

여기 이용해도 되는 시설이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