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장 앞뒤거리를 설정할때
밟는거 50, 미는거 50 이 가능한 위치로 했음
이유는 누가 알려주지는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하다보니 그게 편했음
가속을 할때, 먼 팩에 붙을때, 빠른팩에 얹어갈때 등 큰 파워가 필요할때 뒤에서 궁댕이로 밀었음
밀다 지치거나 큰 토크가 필요하지 않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밟았음
또는 팩이 그리 빠르지 않을때 밟으면서 살살 돌리면서 리커버리
즉, 밀다 힘들면 밟고요 밟다 힘들면 밀고 50:50
문제는 피팅을 난생처음 받았는데 골반이 약간 뒤에 빠져보인다는 이유로 안장을 앞으로 보냄
그 결과 밟는게 90 이상은 되는거 같고 미는건 잘 안됨;;
뭔가 어색해서 밀때는 힘도 안받고 잘 안됨
여기서 질문 이에요
그동안 저의 50:50 방식은 잘못 되었나요?
피팅 받은거 무시하고 기존으로 돌아갈까요?
아니면 계속 밟는게 맞는 건가요?
밟는거 50, 미는거 50 이 가능한 위치로 했음
이유는 누가 알려주지는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하다보니 그게 편했음
가속을 할때, 먼 팩에 붙을때, 빠른팩에 얹어갈때 등 큰 파워가 필요할때 뒤에서 궁댕이로 밀었음
밀다 지치거나 큰 토크가 필요하지 않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밟았음
또는 팩이 그리 빠르지 않을때 밟으면서 살살 돌리면서 리커버리
즉, 밀다 힘들면 밟고요 밟다 힘들면 밀고 50:50
문제는 피팅을 난생처음 받았는데 골반이 약간 뒤에 빠져보인다는 이유로 안장을 앞으로 보냄
그 결과 밟는게 90 이상은 되는거 같고 미는건 잘 안됨;;
뭔가 어색해서 밀때는 힘도 안받고 잘 안됨
여기서 질문 이에요
그동안 저의 50:50 방식은 잘못 되었나요?
피팅 받은거 무시하고 기존으로 돌아갈까요?
아니면 계속 밟는게 맞는 건가요?
밀고 당기고가 아니라 돌려라 - dc App
질문은 밀고 밟고에요 ㅜㅜ
잘못된건 아님 다만 피팅의 방향성이 케이던스 위주로, 퍼포몬스 위주로 변경된게 아닐까 싶음.
나도 밀때는 안장 뒤로가고 케이던스할때는 중간으로, 순간 케이던스나 앞벅지 쓸때는 앞으로가고 그럼
밟는게 90 이상 이어도 된다는 거죠? 근데 제가 165크랭크 쓰고 멸치라 밀고 밟고 반반할때도 평균 케이던스는 항상 90 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황금률 케단 90이 누구는 맞지 않고 누구는 맞듯 님한테 맞는걸 찾아가는 중 아닐까 싶음 갤에서도 여럿 피팅 받았다가도 결국 내가 편한거로 돌아갔다 하는분들도 꽤 봄
그니까 약간 뒤로 가도 미는게 잘 안되는 위치에요
케이던스 100 평균으로 돌리는분도 있음 뭘 그렇게 남한테 맞출라고 하시오.. 잘 타고 있구만 뭐
굳이 밀면서 타고 싶으면 원복해도 됨
둔근 잘 쓰냐가 문제지 앞뒤랑 높이는 어느정도 지 취향임 - dc App
왜 페달은 니 밑에 있는데 밀려고 해 존나 불편하게 - dc App
멸치라 힘이 딸려서 그런가 봐요 반반 쓰면 지치면 돌아가면서 쓰면 되니까
걍 체중 잘써서 밟는게 무조건 기본임. 상체 세우고 밀면 공기저항을 더 쳐맞는데 뭔 소용 - dc App
앞에 앉을때 허벅지 앞 쓰고 뒤에 앉을때 둔근 쓴다는게 걍 개소리야. 둔근이 무조건 첫번째임. tt처럼 엎드려 타도 안장이 충분히 높고 앞이면 둔근 써지는거고 - dc App
밟으면서 둔근을 잘 쓰는게 안되서 그런가 이렇게 타니까 무릎만 고생하는 느낌이 들어요
유튜브 가서 바벨 런지 영상 보고 그대로 해라. 코어도 펴고 - dc App
니가 자전거에서 자극받아야 할 근육은 오직 거기밖에 없음. 대퇴사두는 곁다리로 같이 써질 뿐이지 - dc App
바벨런지하고 안장 위치 조절하고 달려서 둔근 자극 찾고 다음날 돌아온 근육통에 행복했음. 이 파딱의 조언 개추함요
감사해요 둔근으로 밟아라 런지 영상 보는중이에요
조언 GOAT
페달링은 한200킬로 뒤지도록 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밀고 누르고 땡기고 젖히고 들고 여러가지 마스터 할수 있다 그전에는 누가 알려줘도 모름
둔근으로 밟으래요
어느 피팅샵서 피팅 받아 바뀌면 최소 삼천키로는 타보라더만. 세팅의 변화로 어색해서 몸에 익숙하지 않다거나 근육의 쓰임이 바뀌기도 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게 있지. 그리고 처음엔 살살 조금의 거리를 타면서 몸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아 삼천키로 그란폰도 등록한게 있어서 살살은 좀 힘들고 일단 삼천키로 타보겠습니다
약하게 타고 통증이 있다면 한 며칠 쉬어보고 다시 약하게 타보고 통증이 또 있으면 피팅샵가서 수정하고, 통증이 없으면 조금 더 강하거나 오래 타보고 살펴보고 이런식으로 가야함
타면서 자세가 무너지기 전 집중이 될때까지만 타는식으로 자세가 무너졌다면 휴식 후 다시 집중해서 타고 요렇게 가야.. 바뀌어서 예전처럼 힘이 잘 안 쓰이는데 쓰려다간 이상한 자세가 자기도 모르게 습관이 들지도 모름
맨몸 푸시업 턱걸이만 봐도 개수 많이 내는 식으로 할때 어 자세가 뭔가 이상하다? 막판 짜낼때는 비비꼬면서 하는것을 보이는 경우가 흔함. 그런 사람들 정자세로 시키면 더 힘들다고 하고 개수도 확 떨어짐. 적응하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점진적으로 늘려야지
예시가 천재적이다,,
피팅했으니 바로 막 강하게 타도 된다!가 아니라 시간을 가지고 적응기를 거쳐보라는 것. 적응기 없이 바로 강하게 타보니 힘도 못쓰고 더 안나가니깐 피팅 개못하는 곳이네 이런 악평과 예전으로 되돌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흔함
저는 파워는 확실히 세짐 단지 오다리인데 0도 클릿을 끼워놔서 전체적으로 무릎이 아파 뒤지겠어요 아무래도 존나 아닌거 같아서 같은 위치에 4.5도로 샾몰래 원복하고 타는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