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이래봣자 2013년 정도때긴 한데 그때는 그냥 자전거에100만 이상 쓴다는거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타는 사람들도 그냥 모여서 타는거에 더 비중을 두는 느낌이 컷던거 같음 지금처럼 파미가 보급된거도 아니라 그냥 저사람 좀 잘탄다 이정도하고 말았는데 요즘은 파미라는 객관적 지표가 있으니 자전거 라이딩할때 랭겜 돌리는 사람마냥 빡라 뛰는 사람도 있고 슬슬 자전거라는 취미가 자기 적성에 맞는 사람들만 남은 석유겜 된거같음. 어..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