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남산, 북악을 좋아하지 않음

특히 남산 북악 가는 길은 차가 많아서... 뭔가 쫄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데 없어서 생각나면 가거나 PR 시도하러 가게됨

어제도 시즌 마지막에 몸이 좀 오른거 같아서 PR 한번 갱신하러 가봄

그리고 다회전 안하는데 처음으로 해봄


PR도 갱신하고 다회전도 하고 좋았쓰

다만 좀 추웠다

시즌 오프 몇주 안남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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