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그
늘상 가는 가포 자판기에서 잠시 숨좀돌리고 연륙교로 갈까 했지만
아직은 이 기체로 다운힐은 조금 검증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선택한게
자주 가던 청량산을 지금까지랑은 반대로 거꾸로 올라가.......
스타트부터 경사도 14로 시작해서 저기 커브구간은 순간 35% 까지 뜨더라....
그러고 매번 뺑쨍이돌던 회차지점(4.2키로 지점이라부름) 까지 1.2키로 정도 업힐이 계속 됨
놀라운건 크랭크 34 스프라켓 46 셋팅으로 올라가니 느리긴하지만
올라가지더라
로드로는 내려오긴 했지만 올라가다가 저 커브에서 매번 내렸는데
신기한 경험이었음
리어 변속 세팅은 제법 그럴듯하게 되었음
프론트는 50t로 변속시 리어 4단까지만 쓰는걸로 생각하고 셋팅함
체인출렁임 최소화와 앞드레일러 셋팅 귀찮음
여튼 탔으니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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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거의리커버리 라이딩수준이었어 적당히 땀나고 몸은 한바퀴더돌아도 여유있을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