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주행할 때는 사람 몸무게 + 자전거 무게를 밟아서 나가는건데
자장구 7키로 만들어봤자 63키로 몸무게 가진 사람이라 치면 전체 무게에서 10%밖에 안됨.
근데 자장구도 본체만 달고 다니는사람이 어딨음 전후방에 뭐 달고 속도계 달고 물도 최소 500은 넣을테고 빵꾸대비도 할거고 하면 결국 그냥 살을 빼는게 자장구 100~200그람 빼는거보다 경량화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을거같은데...
아무리 머리 굴려봐도 경량화의 실제 효율은 그다지 크지 않을거같음. 이론상으로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이런거 논문있음?
몰라서 묻는거임
선수들 죄다 말랐잖아 답나옴 - dc App
선수들은 6.8로 자장구 무게가 정해져있자노... 경량화는 몸으로 해야지 뭐
아니지 자전거를 경량화하면 그만큼 공구든 물이든 뭐든 조금더 실을수 있잖어 - dc App
나 이번 그란폰도에 공구통 1키로 채우고 물두통다 스텐물통 젤 큰거 두개 다 달고 갔어 그렇게 해도 무게재보니까 9.8나와서 친구 마돈 sl6 공차무게보다 가벼워서 기분좋았워 ㅋㅋ - dc App
어? 나 63키로인데 ㅋㅋ - dc App
에어로 다이나믹으로 봐도 자전거 형상 바꾸는 것 보다 사람이 살을 빼서 전면적 줄이는게 훨씬 효과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