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km 정도 깔짝 타봤는데
자라니 없고 보라니도 없고 길도 그냥 비단길이라 속도도 잘나옴
반환점 찍고 돌아오는데 카니발 새끼가 클략션 지랄해서 그냥 옆에 자도로 빠짐
그 순간 왜 자도 안타고 공도 타는지 뼈저리게 체감했다
자도 들어서는 순간 웰케 축 쳐지는거 같지 ㅋ
상급타이어쓰다 하급타이어로 바꾼 느낌 딱 그 느낌
어제 6km 정도 깔짝 타봤는데
자라니 없고 보라니도 없고 길도 그냥 비단길이라 속도도 잘나옴
반환점 찍고 돌아오는데 카니발 새끼가 클략션 지랄해서 그냥 옆에 자도로 빠짐
그 순간 왜 자도 안타고 공도 타는지 뼈저리게 체감했다
자도 들어서는 순간 웰케 축 쳐지는거 같지 ㅋ
상급타이어쓰다 하급타이어로 바꾼 느낌 딱 그 느낌
근데 공도도 관리안한 곳 가면 개ㅈ같음...
그런데는 청소도 안돼있고 보수도 안돼있어서 ㅈ되겠던데
서울 한복판인데 로드로 가면 펑크날거같음... 버스들이 중량으로 깔아뭉개고 다녀서 그런가
포장한지 1년 안된 아스팔트로 쭉 달리면 기분 좋긴 함 ㅎㅎ 요즘에는 나름 관리 잘되어서.. 도로에 이물질도 적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도시 공도는 진짜 좋음요 ㅎ
ㄹㅇ;; 자도 타다가 공도타면 같은 파워에 속도도 좀더나오던.. 단지 차가 무서워서 얌전히 자도타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