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km 정도 깔짝 타봤는데

자라니 없고 보라니도 없고 길도 그냥 비단길이라 속도도 잘나옴 

반환점 찍고 돌아오는데 카니발 새끼가 클략션 지랄해서 그냥 옆에 자도로 빠짐

그 순간 왜 자도 안타고 공도 타는지 뼈저리게 체감했다 

자도 들어서는 순간 웰케 축 쳐지는거 같지 ㅋ 

상급타이어쓰다 하급타이어로 바꾼 느낌 딱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