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산 삼천리 하브 - 탄천변에 세워뒀는데 어느해 탄천 홍수로 행방불명


담에는 로드로 사야지 하면서 뭣모르고 산 알톤 로드 - 인피자라고 알톤에서 로드 전문 상표로 낸거 있는데


당시 알톤 뽀각이슈로 거름당하는 중이었는데 샵돌이의 이월할인 사탕발림에 속아서 구매, 당시엔 알톤이 어떤지도 몰랐고


정가 50만원 넘었는데 거의 20초반에 구매해서 그돈씨는 아닌것 같은데


근데 의외로 구매후 근 팔년 다되가는데 오버홀 해가면서 최근까지 잘탐  대륙봉 알루도 각잡고 만들면 괜춘한듯


담에 므툽도 타봐야지 하면서 산 하드테일 무툽 데오레급 나름 락샥도 달려있는 미국 브랜드 이것도 지금도 잘나감


그후 이년쯤 전에 이젠 편하게 타자 하면서 산 탑스톤4 그래블 중고  이거 타고 국종도 하고 역시 국종은 그래블이죠



이게 전부 집에 모셔져 있는데 실제로 번갈아가면서 탔고 최근에 제일 많이탄건 의외로 클라리스 로드였다능



글고 구토 영입  자장구 네개나 되는데 방하나 가득참  자취방 투룸인데 방하나는 자장구 방이네


구토 영입해서 알톤 클라리스 로드는 처분해야 할듯도 한데 이거 누가 사갈사람이라도 있을지 걍 당근에 나눔해야 하나


근데 이게 의외로 별 트러블 없이 최근까지 잘탔다는게 신기함  정기적인 오버홀의 힘인가 하긴 오버홀한 누적 공임이 구매 가격을


넘어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