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 3일차 대구 근교 모텔에서 창원 자취방까지 완료했는데


업힐만 나오면 빌빌대고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는데 장난 아니네요


결국 박진고개 영아지 마을 끌바함  난이도가 창원 안민고개보다 어려운것 같지도 않은데 


다리가 털려서 못밟겠음



연속으로 장거리 타는 사람들은 도데체 무엇? 진짜 대단하네요


좀더 잘 타지려면 살을 더빼는 수밖에 없는것 같은데 삼일간 국종했는데도


왜 체중은 변화가 없죠? 방금 샤워하고 재봤는데 삼일전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