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3달사이에 낙차 2번함; 첫번째는  팩라하다 첫번째 낙차-3주입원 쇄골  수술- 1달 정도 더 쉬다 몸 괜찮아진거 같아서 바로 솔로 라이딩-진도에서 개같이 낙차 발목 분쇄골절로 공익확정,갈비,손목,쇄골 또 부러짐 엔딩으로 7년정도 쉬다 최근 살 많이 쪄서 복귀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승부욕이 사람 미치게 해서 그 꼴 났던 거 같음  다운힐때 누구보다 빨라야 되고 업힐때 무조건 다 내뒤에 있어야 된다는 그럼 욕심 있잖아...내 잘만 맛에 자전거 타는 애... 그게 딱 나였던거 같음 지금 생각하면 참... 또라이 새끼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