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디 가지고 있는데
림은 정비 편하고 조금만 노력해도 가볍고
점점 저렴해지고 있어서 세컨이나 수집용으로
굉장히 좋은 것 같음
디는 요즘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어지고 있는 느낌임..
입문급에서도 유압디브고 자전거 추천영상에
림은 뜨지도 않으니 뭐.. (애초에 생산을 안하지만)
쨌는 림.디 둘다 써보면 각각 매력이 있는 것 같음
아직 림브는 현역이고 부품도 잘 돌아다닌다구
2022 타막 SL7 콤프,
캐니언 에어로드1세대
캐니언 에어로드1세대
근데 클라리스 소라같은 기계식디브는 별로사고싶디않음 그급은 림브하고시음
ㄹㅇ.. 그리고 대부분 입문 림브에서 105이상 디브로 넘어가니 림브를 통틀어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 듯
림브 죠운데
디브의 장점은 단순히 브레이크만 보고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스루엑슬로 더 단단한 체결, 넗은 림과 형상으로 인한 휠 성능 강화, 프레임 강성 강화, 타이어 발전 등을 포함해서 말해야한다고 생각함
맞음 스루액슬과 넓은 클리어런스는 디브의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