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혼자만 쳐 타고 다녔는데여자친구랑 오랜만에 따릉이타고 한강 슬슬 달리니까존나재밌고 시간 빨리가드라지금까지 혼자 탄 시간들이 몬가몬가..하지만 여자친구가 같이 자전거에 뛰어들일은 업서,,
느려터저서 다신 못타겠던데 .. 난 펑속 30인데 같이타면 평속 17로 맞춰야함
오산천에 부부로 보이는 남녀 매일 emtb 타고 나오시던데 개부럽
로드 한대 사주고 넘 느려서 운동 안되면 뒤에서 밀어줘 400와트씩 찍혀서 인터벌 개삽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