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한강 아라뱃길 같은 평지만 주구장창 타고 언덕이라 해봤자 암사 미음나루가 끝인데
즈윞은 어딜 타도 오르막 존나 많아서 ERG 걸고 워크아웃 하면 고도 뻥튀기 오짐. 일부러 로투스 안타도 한시간만 타면 획고가 200-300은 나옴
거기다 라이덕이 니 필드랑 로라 오차 존나 심함 이라고 알려줌
뭐 근데 알빠노 나같이 동호인도 아닌 일반인은 마일리지나 채워야지
즈윞은 어딜 타도 오르막 존나 많아서 ERG 걸고 워크아웃 하면 고도 뻥튀기 오짐. 일부러 로투스 안타도 한시간만 타면 획고가 200-300은 나옴
거기다 라이덕이 니 필드랑 로라 오차 존나 심함 이라고 알려줌
뭐 근데 알빠노 나같이 동호인도 아닌 일반인은 마일리지나 채워야지
그래서 즈위프트 장치 추가해서 따로 두긴 했음 뭐 활용하는건 없지만서도... 나중에 통계적으로도 좋을듯해서... 쓸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