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폰도라 사진도 다 개떡같이 찍고 

졸리다고 무릎나갔다고 앵알앵알 칭얼대면서 할배스타일로 타고


시즌 마침표찍는다고 갔다가 뭔가 다 미적지근하게 하고왔더니..


자태기 온마냥 자전거도 안닦고 옷도 대충 쌓아두고 갤도 안보고 그러고있었는데


딱 오늘아침 보니까 마법처럼 여수 양도표 검색하고있다;


일 바빠서 돌겠는데 ㅋㅋ멀긴하네



소신발언 : 코스 자체는 캄파보다 송추가 500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