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몸의 기능들이 쇠퇴하는 나이가 코앞이라


난 더 성장할 수 없다고 줄 그어놓고 징징대려고 했더니만

환갑 다 된 분이 언더5를 했네 ㄷㄷ


아직 희망 가져봐도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