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걸 느끼고 있음

분명 자전거가 차에 박혀있는데 클릿빼고 두발로 서있었음...

진짜 예전부터 몸 갈리는거 신경안쓰고 낙차하더니 어느정도 순간판단과 컨트롤이 가능하게 됨

< 본 갤럼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