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걸 느끼고 있음 분명 자전거가 차에 박혀있는데 클릿빼고 두발로 서있었음... 진짜 예전부터 몸 갈리는거 신경안쓰고 낙차하더니 어느정도 순간판단과 컨트롤이 가능하게 됨 < 본 갤럼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
살아 남다보니 강해진..
어릴때 막탈때는 몸이 항상 갈려있었음 찰과상투성이... 다행히도 뼈는 금가거나 부러진적 한번도 없음 그렇게 타다보니 지금에 이른것...
실전 경험을 통한 긴급탈출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