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가서 

주인 없는 자전거라 팔아도 되는 줄 알았고
다시는 이런 짓 안하고 착하게 살겠다고 말하면 그냥 넘어갈 가능성있나요?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무죄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