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거는거냐?
마스크에 헬멧 고글 쓰니까 사람 얼굴이 안 보여서
활동적인 사람으로 보이나? 착해 보이나?
하루 이틀 꼴로 꼭 몇 명 씩 있는데.
원래 한국이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 거는 문화가 있었나.
좆같네 그냥
왜 자꾸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거는거냐?
마스크에 헬멧 고글 쓰니까 사람 얼굴이 안 보여서
활동적인 사람으로 보이나? 착해 보이나?
하루 이틀 꼴로 꼭 몇 명 씩 있는데.
원래 한국이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 거는 문화가 있었나.
좆같네 그냥
나 20 후반인데 나한텐 아무도 말안걸던데 혹시 나이 30후반 이상이심?
26살
서울이면 웬만해서 낯선사람한테 말 안거는데 혹시 사람 많이 안사는 지방임? 개신기하노...
경기도 사는데 좀 지방이긴 함
역시 ㅋㅋ 사람 귀한 동네는 서로 그런 정이 있음 MZ세대 정서랑은 좀 반대긴해
오히려 혼자탈때 말걸어주면 좋던데..
이어폰 벗어야 되서 귀찮고 운동 중인데 말 걸어서 빡침
한강은 안그러는데 수도권 외곽부터 지방으로 갈수록 인사하는 문화가 많은듯 ㅎㅎ 난 이어폰 안껴서 서로 인사하면 힘나고 좋더라
난 기분좋을것같은데ㅎ 신기하다 말 잘안걸던데 님 잘생겻나봄
마스크에 헬멧 다 꼈는데 얼굴을 어떻게 봄 . . . 그리고 여자가 말 거는거 아님, 아저씨 동호회 늙은사람들이 주류지
북유럽으로 이민가셈
유럽 안 가봄? 북유럽이 좀 척박하긴 해도 아시아 사람이면 말 거는 사람 꽤 있음
한국도 시러~ 유럽도 시러~
한국 자체 시스템은 좋은데 내가 언제 한국이 싫다고 했냐 , 혼자 타는 사람이 불쌍해 보여서 말거는 거냐 물은거지
지방쪽이믄 자장구 타는사람들이 없어서 말걸고 싶나보져~
본 적도 없는 사람한테 말을 왜 거는지 이해가 안 됨.
대답하기 싫으면 그냥 철판깔고 쌩가면 되잖아 로붕아 본적도 없는 로붕이들한텐 외 하소연하니
여긴 넷상이니까 그냥 묻는거고, 현실에서는 해코지 당할 수도 있으니 듣고도 못 들은 척 쌩까면 뒷감당은 내가 해야 되니까 그렇지 말 거는 문화 없었으면
난 오히려 고맙던데 인사해줘서 - dc App
잘생겼네
오히려 푸근하고 만만해보이면 쉽게 말걸긴함
업힐에서 속도가 애매해서 나란히 가게 될 때.... 상당히 어색해짐. 근데 말 걸면 더 어색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