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선수할것도 아닌데 자전거만타는 젊은이들 좀 아쉽긴허다..

진짜 찰나의 순간이 청춘이라 여행도 많이 다니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래..

돌아서서 남는건 스트라바 기록뿐이면 너무 슬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