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직 알리에서 Darevie 빕숏밖에 안사봄
보라색 베놈패드라고 불리는 패드 적용된 모델만 입어봄. 3개 사서 편하게 작년 올해 다 입음
작년에는 darevie에서 레그워머 사서 10월말까지만 입고 시즌오프했음
올해는 11월까지 더 타보려고 아래꺼 긴빕을 사봄 (빕숏 asia-S샀기에 똑같이 S삼)
어제는 외기온 (출발시: 11도) (복귀완료시점: 9도)
긴팔져지(베이스레이어x)
바람막이
사진 첨부한 빕
반장갑
이렇게만 하고 나감
전체적인 보온성은 딱 좋았는데 빕이 상당히 불편했음 그리고 패드도 구림 ㅋㅋㅋㅋㅜㅜ
너무 죄어서 불편함
바람막이나 저지는 자전거에 앉았을 자세를 고려하고 만들어서 자전거에 앉으면 편한데
이 빕은 서있을때가 더 편하고 페달굴리면 뻑뻑해서 근육을 제대로 못씀 = 불편함
오죽하면 댄싱을 10분마다 한번씩 함. 평소에는 평지에서 댄싱치지도 않는데
덥거나 춥지않아서 좋았는데
대충 무릎도 트인곳 위치로 잘 잡은거 같은데 이상허네
결론 : 개구리다 개굴개굴...
무릎부위를 강제로 늘리면 편하려나? 그냥 레그워머 입어야 편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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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 덜하고 무릎안쪽 접히는 섬유량이 많아서 접힐때 상당히 조이는 느낌인듯 함
저거 입으니 아주 잠깐이여도 케이던스 100 못찍겠음 유지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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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샀어야 했나요? 약간 고민했는데 큰사이즈를 샀더라면....
사이즈가 작은거샀구만 ㅋㅋ
뉴비는 이래서 실패했습니다
방풍도 되는거같던데 덥진 않았슴??
2시간 탔으면 더웠을지도 모르겠네요 1시간15분가지고는 딱 좋았슴다
알리발 의류가 웃긴게.. 같은 사이즈더라도 종류에 따라 핏이 다름 ㅠㅠ... 후기 보고 대충 맞는거로 사야하는 듯
후기가 알쏭달쏭한 가챠식 구매한 결과는 실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