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30키로 한시간 좀 넘게 타봤는데 좋다
스틸레일 디멘션에서 넘어와서 그런가 확실히 가볍고 안장통도 없었음
안장에 제대로 앉았을땐 닿는 부위가 골반뼈 두군데 일정도로 신체와 닿는 면적이 적음. 그래서인가 노면의 충격에 잘 미끄러지는 함
대신 회음부 눌림, 페달링시 골반? 엉덩이? 아무튼 그 안쪽살이 안장에 닿아서 간섭나는 일이 없었음. 스프린터, 퍼포먼스 내는 라이더라면 좋아할만한 안장임
기존 144에서 137로 사이즈가 줄어들어서 조금 걱정이었는데 아무 문제 없었다. 포가챠르는 147 쓴다는데 그건 개인차니 넘어가고
간만에 마음에 드는 업그레이드였음
난 막힌거 쓰는데 만족
나고 괜찮은듯 후롤로고가 안장을 참 잘해
ㄹㅇ 안장 맛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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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D는 다르군여
페달링시 간섭 안나는건 폭 줄어서 그런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