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에서 스타트
8시 좀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거의 사일런트힐급 안개
좀 달리니까 슈즈에 물방울 맺히더라
이포보 여주보는 거리가 얼마 안 돼서 그냥 인증만 찍고 출발
강천보에서 잠깐 휴식하고 화장실
비내섬은 뭔가 축제하는지 관광버스도 자주 지나다니고 좀 번잡했음
수분만 보충하고 다시 출발
비내섬 출발하자마자 적절한 페이스로 밟는 아조씨 있어서 계속 거리두고 따라가다보니 탄금대까지 금방 옴
탄금대까지 오면서 체력 소비한 거랑 누적 데미지 때문에 충주댐은 꾸역꾸역 찍턴
근데 오히려 충주 시내 돌아오는 길은 좀 회복돼서 적당히 또 속도 붙여서 옴
총평
남한강길 경치 좋더라
북한강길보다 이쪽이 좀 더 개취인 듯
다만 일부 음영 구간 뻘밭된 곳 있어서 좀 위험했음
맨날 평지만 타다가 업힐 작은 거 몇 개 탔다고 FTP 갱신해서 2점대 최강자 됐어...
8시 좀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거의 사일런트힐급 안개
좀 달리니까 슈즈에 물방울 맺히더라
이포보 여주보는 거리가 얼마 안 돼서 그냥 인증만 찍고 출발
강천보에서 잠깐 휴식하고 화장실
비내섬은 뭔가 축제하는지 관광버스도 자주 지나다니고 좀 번잡했음
수분만 보충하고 다시 출발
비내섬 출발하자마자 적절한 페이스로 밟는 아조씨 있어서 계속 거리두고 따라가다보니 탄금대까지 금방 옴
탄금대까지 오면서 체력 소비한 거랑 누적 데미지 때문에 충주댐은 꾸역꾸역 찍턴
근데 오히려 충주 시내 돌아오는 길은 좀 회복돼서 적당히 또 속도 붙여서 옴
총평
남한강길 경치 좋더라
북한강길보다 이쪽이 좀 더 개취인 듯
다만 일부 음영 구간 뻘밭된 곳 있어서 좀 위험했음
맨날 평지만 타다가 업힐 작은 거 몇 개 탔다고 FTP 갱신해서 2점대 최강자 됐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