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증 증량하라더라..
54키로여서
하루 세끼 꼬박 챙기는데
살이 거의 잘 안 찌는 편이라고 얘기하니깐
우선 5키로만 증량해보래
내가 증량할려면 중량 웨이트하면서
1개월에 1키로씩 늘리는게 경험상 최대치인데
올해는 케틀벨 6개월 정도 해왔는데 증량은 안되더라
심폐 컨디셔닝에 더 가까웠던듯..
헬스장에 20키로짜리가 최대무게라 그런지.
역시 경험해온 바로는 바벨 스쿼트가 제일인거 같더라
데드는 안하고도 체중이 늘긴했었어.
데드는 예전에 센터 다닐때 트레이너 둘이 가르치는 방식이
달라서 이 선생이 알려준대로 하다 다른 선생이 보면
자기 방식으로 알려주고 또 그렇게하면 그전에 알려준 선생이
보면 다시 알려주고.. 정신 산만해서 그냥 빼고 스쿼트만
데드가 스쿼트와 달리 딱 통일된 느낌이 없드라.
지금이야 그 선생들이 집중 시킨 포인트가 뭐였는지를
알겠는데 당시 수준으론 왜 서로 얘기가 다른가?해서 안했지.
우선 스쿼트로도 체중증가가 되더라.
스쿼트도 풀스쿼트로 바꿔서 한다고 알리니 자세보고
태클 없이 통과 시켜서 풀스퀏으로 했었는데..
최근에 시작하면서 풀스퀏 60키로 10개씩 5세트씩 시작.
그리고 데드하려고 60키로짜리 10회씩 해보는데
땅데드로 안하면 악력이 3세트까지만 버티고
4세트는 악력저하로 10개 못채워서
그냥 땅 데드로 해야겠더라고.
험난한 체중증량을 위한 여정이 시작
무게 증가는 최대한 느리게 하려고
다치면 안하느니만 못한..
다른 갤러들이 살빼는 것과 차이없는 체중증량
다행스러운건 헬스도 습관이 들어선지
하면 노는 느낌같이 재미가 있어.
요즘엔 무게 증량에만 과하게 집중하지말고
횟수나 세트 지난번보다 늘리는식으로들 한다나?
저런식으로 덜 부담스럽게 증량 늦추며 하려고 해..
조인 쇠질 ㄱㄱ
잘먹고 체중이 안는다는 사람들 관찰한 결과 잘 못먹음 더 먹어야함
밥은 음식점 1.5공기가 집1공기였는데.. 어릴땨부터 먹었어도 유의미한 증량이 없었고, 요즘은 음식점1공기 정도로 줄여서 먹어. 운동을 해야 체중이 늘더라고
1끼 더 가볍게 먹는것도 증량 위한 운동시엔 추가하긴 해.
내가 중고딩때 54~56키로였는데 지금은 71키로임 10년동안 벌크업하니간 평균몸무게까지 가능하더라
나도 다치는게 없으면 증량 혹은 유지 했을텐데 꼭 탈이 나면서 오락가락 반복이었어.
평균 두 그릇씩 먹는데도 최대 74키로 현 64키로 ㅠㅠ B
쇠질 ㄱ
슈발 개부럽다 추워서 자전거 2주 안탔더니 6kg 쪘는데
부릅다 운동 안하면 난 빠지는데.. 난 간식 같은건 종류 가리지 않고 먹는데. 이티형 마른 비만도 안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