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화장실 있음 <- 이게 큼

아메리칸 스타일루다가 수돗물 마시면 물값도 안나옴


야간에 가로등 켜줌

라이트 약하게만 켜둬도 충분한 정도임


정상에 편의점이랑 자판기 있음

좀 창렬이긴한데 없는것보다는 백배나음


초소에서 50미터만 움직이면 cu편의점 있음

진짜 가까움


단점
야간에 와인딩 조지는 차랑 오토바이 많음 진짜 미친새끼들임
24시간동안 북악에 박혀서 자전거만 탄 내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낮에 일반 차량 통행량이 많아서 길막 좆됨
나중에는 브레이크 너무 잡아서 손에 경련온다

< 본 갤럼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