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이딩 후기는 사이버폰도는 아직 무모한 도전.늦은 출발시간, 양재천 행사로 끌바, 비, 공도 구간 위험하게 주행, 삼막사 오르막 뒷바퀴 슬립.흠… 아침일찍 출발하려면 힘든뎅…- dc official App
삼막사는 아주 유명한...
브레이크로 뒷바퀴 슬립을 겪은건 많은데 오르막 댄싱에서 뒷바퀴 그립 잃은건 처음이라 겁나 무서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