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예전에 에스웍 터보 sl인가?..
원가 1900짜리를 1000정도로 공홈에서 반값에 팔았었는데
샵에서는 그런거 팔때마다 적자인거?..
샵에서 1900짜리를 1000에 가져올거같진않고...
못해도 1300이나 1500정도에 가져올거같은데
매장에 재고 다 나가기전에 공홈에서 1000만원에 반값할인 해버리면
샵들은 울며겨자먹기로 1300에 산거 300손해 보고 팔아야되는거임??
원가 1900짜리를 1000정도로 공홈에서 반값에 팔았었는데
샵에서는 그런거 팔때마다 적자인거?..
샵에서 1900짜리를 1000에 가져올거같진않고...
못해도 1300이나 1500정도에 가져올거같은데
매장에 재고 다 나가기전에 공홈에서 1000만원에 반값할인 해버리면
샵들은 울며겨자먹기로 1300에 산거 300손해 보고 팔아야되는거임??
그렇다고 들음
일정부분 본사에서 보전해주지 않을까? - dc App
크게 손해는 아닐런지... 내가 아는 분야에서는 8대2 법칙이라고 해서 10개를 만들어서 2개 팔면 10개 만든 본전이 되게 가격과 마진을 세팅해. 그리고 2개 이상 팔면 그 모든 금액이 순수익이되지. 그렇게 팔다 남으면 1차 할인 시장으로, 다시 2차 할인시장, 3차 정도 가면 정말 이렇게 팔면 원가는 나오나? 라고 생각하는 가격이 형성되지만. 이미 기대수익을 다 넘긴 제품이라 1원이라고 받고 파는게 이득이 되지. 자전거 쪽도 제품 하나하나를 따로 보는게 아니라 그해 이모델 저모델 10대를 들여왔다면, 그 10대중 5~6대 정도만 제값 받고 팔면 본전 그 이후는 할인해도 남는 구조를 가지도록 마진을 구성하지 않을까?
본사에서 보상해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