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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오후 저녁 총 146km 인가? 탐

한명을 제외하고 늦어서ㅠㅋㅋㅋㅋ
유구한 전통인 머가리 박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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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은 노헬멧 뒤는 헬멧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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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ㄱㄱ~
ㅇㅋㄷㅁㄱㅎ 갤럼 앞에 있었더니 사진 엄청 많이 찍어주셨다

근데 죄다 고개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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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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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있는지도 몰랐는데 벙짱이 댓글로 납치해줌

와후 키커바이크 궁금했는데 탈 수 있다길래 온거임

시마노 에스파이어 시착도 짧게나마 해봤는데 구형 RC7 보다 쫄깃하고 바닥이 좀 넓은 느낌이 들어서 편안하더라

구경만 했는데 물통을 두개 받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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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키커바이크, 키커바이크 쉬프트, 키커코어 제품군

11시쯤 행사하는거 같았는데 그전에 딱 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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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트부터 타봤다, 소음이야 유튜브로도 확인할 수 있으니

밟는 감각이랑 피팅 및 편의성 관련된거 물어보면서 밟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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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키커바이크. 쉬프트보다 편의성이 훠얼씬 좋긴하더라

경사도 조정할때 생소한 느낌에 감탄사 뱉어버림

밟는 느낌은 모터 느낌이 나서 탁스 타면서 노면 진동 켜고 타는게 떠올랐음. 그렇게 센건 아니지만 느껴지긴 하더라.
쉬프트는 벨트식인지 모르고 밟을때 무동력 런닝머신 느낌을 떠올렸는데 벨트식인거 듣고보니 이해가 됐음

뽑기는 모자 당첨, 녹색이랑 어울리는건 음.. 카키색 바지랑 맞춰 쓰면 되려나

사전예약한 갤럼들 쿠-폰 총 2만원 추가 1500으로 빵 먹으면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양수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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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돌아오는데 사람 엄청 많았음

잉잉이 갤럼이 계속 말선 서줬는데
역풍맞느라 앞에선 200찍는데 뒤에선 70으로 리커버리 해버림

몇 번 잠깐 놀라는 장면들이 있었으나 무사히 용비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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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나눠먹고 화장실 다녀오니 버스 사건 발생ㅋㅋㅋㅋ

경유 계획을 잡았으나 무사히 직행편으로 귀가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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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 탈 생각을 하다가 행주대교 간다는 얘기 듣고 따라감

앞에서 최대 30 맞춰서 끌어봤는데 도착해보니 다리가 퍼짐

우리.. 저녁 먹고 가죠? 조인? 콜?
혼자 먹는건 익숙하다지만 같이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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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복귀길 시작, 하루종일 재밌았다

뒤돌아보니 이래저래 역할을 나눠서 한거 같은데?
저녁 안 먹었으면 또 아쉬웠을뻔~ 


이제 하루가 끝났으니 잘 먹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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