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떠서 댓글 보고 있는데
자전거 영상들 댓글 개판난거랑 분위기가 비슷한듯..
물론 공영 주차장에 알박기 하는게 문제라는 점은 동의함 근데
캠핑카 둘 곳 없으면 왜 샀냐. 차고 없으면 못 사게 해야한다.
-> 그럼 승용차도 차고 없으면 못 사게 하는 게 맞다.
-> 취미랑 교통수단이랑 같냐?
핀트는 "내 물건을 둘 곳이 없어 공공장소에 두는 것" 인데
저 답변만 봐도 그냥 타인 혐오로밖에 보이지 않음
승용차든 캠핑카든 보관할 능력이 없으면 사면 안되는 게 맞지
지는 국도에서 차로 100km/h 넘게 쏘고 다니면면서
남이 자도 20km/h 넘겼다고 거품 무는거랑 비슷한 것 같음..
승용차는 솔직히 주차장 증빙 못하면 구매 못하게 법으로 강제해야 했어야 함. 내가 주택에 주차장 딸린 집에 사는데 민도가 어찌나 개판인지 넘의 집에 주차장 하는것이 일상다반사임
이젠 차량이 넘 많아서 어렵겠지만 슬 인구도 줄어든다고 하니 슬슬 손볼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든다 그리고 저거 문제가 뭐냐면 공영주차장에 알박기 때리면 외지인들이 와서 문화시설이나 지역 축제를 즐길 수 없어 더 혼선을 야기함. 근래 지방자치단체가 어떻게든 지역 살려볼려고 축제같은거 열심히 하는데 저런 알박기 차량때문에 주차장관리 개판이라고 시에 욕 옴팡지게 들어옴
ㄹㅇ.. 그냥 현재 상황이 전부다 잘못 됐다는걸 지적하는게 아니라 그냥 "나랑 연관없는 것들" 에만 혐오를 표출하는게 참 안타까움...
제주도는 차고지증명제 시행 중..
뒤늦게라도 개선하려는 의지를 좀 보이는 게 중요하거 같아요
갓주도.. 아주 잘햇어 중궈런들이 늘어나는것은 요즘 어떻게 되고잇읍니가
중국인은 렌트 못하는 게 천만 다행인 거 같아요 지금은 그냥 시끄러운 관광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