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벨로 사서 타고 50키로 정도 집에 올려고했는데
안장통 좆된다길레 안장 바로 바꿀려고 사서갔거든 근데
10~20키로정도 쯤부터 응딩이 아프다 방지턱오면 일어나야겠다
이정도 였는데 30~40키로 부터 저 부위가 참을수 없이 아픔
너무 아파서 쉬었다가 갈려고 쉬었다가 다시 앉으니까
빠따로 때리는거처럼 찌릿하고 엄청 아파서 못 앉아있게음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보니 저 부위가 팅팅부어있음
근데 찾아보니까 이게 안장통이 아닌거같은디
위치보니까 내가 허벅지가 굵어서 그런건지
페달질 하믄서 안장이랑 허벅지 부비부비 위치인데
안장 위치를 조절해야대나? 어떻게해야됨?
안장통 좆된다길레 안장 바로 바꿀려고 사서갔거든 근데
10~20키로정도 쯤부터 응딩이 아프다 방지턱오면 일어나야겠다
이정도 였는데 30~40키로 부터 저 부위가 참을수 없이 아픔
너무 아파서 쉬었다가 갈려고 쉬었다가 다시 앉으니까
빠따로 때리는거처럼 찌릿하고 엄청 아파서 못 앉아있게음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보니 저 부위가 팅팅부어있음
근데 찾아보니까 이게 안장통이 아닌거같은디
위치보니까 내가 허벅지가 굵어서 그런건지
페달질 하믄서 안장이랑 허벅지 부비부비 위치인데
안장 위치를 조절해야대나? 어떻게해야됨?
안장이 낮은듯
더 올려봐야대남?? 안장 앞뒤 위치도 영향이 있나?
원래 엄청 아파요. 타다보면 적응 되는데 그래도 아프긴 함. 빕 안 입고 그냥 바지 입으면 무조건 아픔.
패드 있는 속바지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버티다가 안대면 사야겠어
원래 궁디 살 많은 좌골쪽이 아파야 되고 저기가 아프면 너무 앞으로 누워서 타던가 안장 각도가 올려져 있거나 안장 앞쪽에 앉던가 너무 높거나해서 그럼 안장이 안맞을수도 있는데 근데 그렇다고 저기가 그렇게 아프진 않음 근데 안장 위치는 인심길이 같은 요인으로 맞춰야됨 - dc App
처음 타는거라 어렵네 어떻게 위치를 잡아야지 유튜브 보면서 다리 펴지는 각도 보고 안장 높이 정한건데
일단 빕을 입던 패드바지를 입던 하고(쓸리는 게 아니고 압통이면 근본적인 해결은 안됨) 개인이 집에서 다리 각도를 보면서 하기엔 꽤 부정확할 수 있음.. 너가 보기에 높이 맞는 거 같으면 놔두고 앉는 포지션, 위치 점검해보고 안장각도 수평이나 -1도 정도로 맞추고 타봐 허리 많이 안 숙이고 앉았을 때 안장 넓은 곳에 좌골이 딱 있어야됨 - dc App
안장통이면 일주일은 버텨라
살이 쓸리는건 조정 좀 해야함
조정이라는게 안장위치인거지?
높이가 맞으면 안장 위치나 앉는 위치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지만 난 이제 빕 없이 그냥 바지 입고도 왕복 60킬로 정도는 괜찮거든. 근데 지금도 무식하게 똑같은 자세, 같은 포지션으로 60킬로 타라고 하면 엉덩이 아프고 하반신 저려서 못 탐. 이번에 자전거 처음 입문하는 거면 진또배기 안장통 일거라 어느 정도는 적응의 시간 필요할 거고, 그게 아니라면 1. 똑같은 포지션(자세)으로 지속해서 타지 않았는지 2. 안장 각도가 높거나 낮지는 않았는지 정도 먼저 생각해 보면 좋을 듯. 개인적으로 안장 높이는 무릎에 더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느껴서 무릎이 아프거나 찌릿찌릿 하지 않으면 적당히 잘 맞췄을 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