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그 이후 첫 라이딩.. 사실 어제 탔는데 수면패턴 이슈로 전날 잠을 거의 못자서 집에오자마자 기절해서 지금씀
8시 30분까지 모이기로했는데 나빼고 다지각해서 전통의 “그거” 하고 출발했음 아 ㅋㅋ 왔으니까 한잔해
팔당
가는중...
살기좋은 하남까지는 팩으로 샤방하게 왔는데 tt구간서 여지없이 오픈 ㅋㅋㅋ 암튼 40 안넘었으니 샤방 맞음
뭐 이것저것 많더라 자전거가 듀라에 울테라 구글 넥서스처럼 심안호도 레퍼런스 만드나...? 싶었다
헬멧도 있고
에스파이어 시착도되고 뒤에 자전거 정비도 해주고
지하 내려가면 로라타고 추첨권 뽑을수도있고
물통2개 봉크백 키링 아메리카노 등 현장접수인데 혜자더라 ㅎㅎ 나중에 하면 또 와야징
로라체험중ㅋㅋㅋ
스탬프 다찍으면 아메리카노 마실수있어서 다들 마시고
사전예약한 갤럼 2명잇어서 2마넌 coupon으로 빵 야무지게 먹음 ㄱㅅㄱㅅ ㅇㄹㅁㄴ 갤럼도 잠깐 만났고
안에서 스포츠봉님도 봤는데 진짜 동안이시던... 실물이 나은듯
그리고 나와서 양수까지 가서 선지랑 김치찌개 야무지게 먹엇음
또 어디가지 하다가 남북가기로 하고 서울 다시 ㄱㄱ
양수철교.. 개인적으로 팔당부터 이쪽 동네 경치가 참 좋다
복귀길 사람 ㅈㄴ많아서 인터벌 계속 생기고 정체 심해서 실수로 지방이님이랑 타이어 살짝 접촉함... 너무 죄송합니다ㅠㅠㅠ
역 미음나루는 처음 넘어봤는데 길이는 짧고 고각이 미쳤더라 앞에 사람들 급정차에 끌바에 아주... 오늘 유튜브도 올라왔던데 올때마다 긴장해야할듯
구리 지나가는데 꽃들 예쁘더라 구경나온사람도 많음
그리고 용비쉼터에서 휴식중... 스텔스님 파워젤 지방이님 과자 보급제공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갤럼”... 버스표 없어서 좌절하다가 나중에 결국 취소표 구해서 무복 성공
남북 안가고 용비에서 파했고 위아휘스랑 잉잉갤럼은 잠수교 건너가고 지방이님 스텔스님이랑 행주찍턴하기로함
도-착 해서 저녁도 먹음
갓 텔 스 님께서 저녁 사주심..
무한 숭배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오니까 해가 져있더라 하루종일 자전거탔네 ㅋㅋㅋ
여기 행주 들어올때 길이 많이 심각하더라 그래서 블박 마운트 해먹었다 ㅠㅠ 그리고 집갈때 오른쪽 오금이 너무 아파서 개 설렁설렁 기어갔음.. 지금 파스붙임
다들 고생많았습니다
이걸 이걸 이제리다니.... - dc App
?
올리다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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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꺼지? - dc App
네 첫줄에 어제 탔다고 써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