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3이랑 TT 셋팅이랑
다른건 고인물들은 다 아는거니까
대충 넘기고,
철삼 셋팅은 스택이 높은편이고 TT는 낮은편
철삼은 조금 길게타고 TT는 전력질주
팔이 조금 더 길게 나와있음 철삼이
고관절 힙은 철삼이 더 열려 있고
TT는 좀 더 공격적, 에아로 하기때문에 비교적 더 폴딩됨
철삼은 머리가 어깨위로 편하게 올라가 있는 반면
TT는 머리가 어깨보다 더 내려와 있음
안장은 UCI 기준에 철삼은 노상관, TT는 제약
요약 TT는 UCI가 정한 한도내에서 최대한 에어로
철삼은 에어로보다 조금 더 편안함
(러닝, 수영해야해서, 그렇다고 느린건 아니다)
UCI 기준, 장비 제약 없음
TT에 비해 길게 뻗고 스택을 올린 셋팅 - 편함
즉 길고 적당한 항속을 유지하려면
철삼이나 울트라 레이싱 셋팅이 편함
중단거리 빠르게 하려면 TT 셋팅을 참고하면 됨
철삼은 엎드려서 고개드는 느낌이면 tt는 아예 거북이마냥 어깨관절 아래로 목을 뽑아야되네 쉽지않겟는걸 - dc App
그랴셔 TT자세로 오래타면 승모랑 목아지아퍼
tt자세는 보기만해도 숨막히넹 - dc App
오래타라고한 셋팅이 아니니카!
폰도갈때 철삼세팅으로 바꿔야하나..
tt 셋팅으로 폰도를? 고거슨 좀..
싸퐁...
어휴 피팅이나 장비나 코스따라 세팅 바꿔면서 타야하는데 쉽지 않은듯 ㅋㅋㅋㅋ
그래서 두대를..
차기 자장구는 철삼세팅해서 자도가 아닌 공도타서 본가 가야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