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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 받기 전에 안장에 대한 조언을 들음

TT 안장보단 그래도 로드용으로 나온게 좋을거란 말에 그래두 편한건.. 싶었음. TSA도 토크 낮게 두시간씩 타면 화끈거렸음

안장 얘기하다가 사장님걸 시승해봤었음.. 프롤로고 안장이었는데 이게 왠걸, 왜이리 편한겨

내가 예전에 앉아본건 스크래치더라. 왜 스크래치만 앉아보고 프롤로고를 멀리하였나.. 상부가 둥글어도 앉았을때 평평해서 잘 맞더라. 끝날때쯤 안장 이거저거 더 여쭤봤음

셀레 부스트인가도 위가 평평한거 있더라 그것도 좀 혹했으나 나고가 기억에 남았음


그래도 기왕 샀던 안장 중에 에올루스 안장으로 바꾸고
피팅 받은대로 안장만 바꿔 타보래서 에올루스로 나눅스 벙 참가함

결과는 뒤에 받쳐주는 감이 추가되서 괜찮다가도 기울기가 내 좌골엔 큰건지 추천 착좌점에서 미끄러져 앞에 앉은 경우가 생겼고 더 눌리면 저려오겠구만 싶을 때가 있었음

그리고 골반이 좁아서 145 너비는 안 맞는듯.. 허벅지로 안장을 밀어내게 되서 걸리적거림


눈에 담아뒀던 나고 안장이 폭 좁고 기울기가 크지않고 상부가 평평한게 지금껏 파악한 좌골에 딱 맞아서 지름

실패하면 맛보기라 생각하고 티탄레일 선택 - 부산에서 하루만에 오더이다 ㄷㄷ


아직 로라만 짧게 탔지만 이거도 참 좋네에..
회음부 가까운 골반뼈랑 잘 맞는 느낌

앞코에 앉는건 확인 못함. 로라에선 어떤 안장도 필드 오르막 오를때 앞코에 앉는 그 느낌 재현이 안되더라

내일 다리가 살아나면 적응겸 타봐야지

마운트 부착하는 홈이 없는건 아쉽군


현재 안장 평가

TSA = 나고 > 에올루스 > 7D = 플리트 > 어프로치

좌골너비 113mm, 공격적인 포지션 선호

2011 SOLAIR
2011 TCR Compos. 1
2017 Crossrip 1
2021 TCR Adv Pro 0
2024 Aeroad C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