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바로 앞에가 속초가는 코스여서 거의 위병소 들어갈때마다 자전거 지나가는거 봄...

자대 배치받았을때 그란폰도 플랜카드 보고 살짝 슬펐음

가끔 화이팅 외쳐주는 분들 너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