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리는 것보다 그냥 경치 보고 어디 여행다니는 느낌이 좋았는데..
어차피 결국 로드 간다는 말에 미니벨로에서 로드로 넘어옴
근데 또 그래블이 떙겼는데..
다들 그냥 엔듀러스에 타이어 두꺼우면 그게 그거라고..
아무튼 그래서 자바실룰로에서.. 그래도 카본이 낫겠다 해서 볼라타 결제함.
그러다가 다라이 딜이 뜨고..
갤 눈치보다가 지름
처음 타고 허리아프고, 손목아프고, 엉덩이아프고 힘들어서 왜 샀나 싶었음.
거기에 빕숏 입는 것도 짜증나고.. 클릿도 껴야하고 등등..
기껏 통증 사라져서 벙 나갔더니..
다들 언덕만 찾아서 올라다님;;;(미친놈들인줄)
또 갤에 헛소리 듣고 자린이 주제에 춘천 메디오 신청함.
춘천메디오 전에 휠바꾸고, 클릿 적응되니 메디오 힘들지 않게 다녀옴.
이후부터는 점점 더 빠져듬.
다라이 사길 잘한듯 ㅋㅋ
요즘은 동계용품 구경 중
다음주에는 삼막사 가봐야징
어떄요? 정신이 좀 드시나요?
저 자격증 시험 준비 중인데.. 공부도 안함 ㅋㅋ 자전거에 미침
언덕만 찾아 올라다님 <— 이거 진짜 무서워요
다음 주에 삼막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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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자이언트 봤는데 ㅋ 내 사이즈는 세일 안하네
그게 좋은 거 ㅋ
조급해하지 말구 천천히 느긋하게 기자 약간의 결핍이 있어야 계속 즐길수 있다 - dc App
네
난 너무 결핍이라 자전거만타는가!!!
너네집어딘데 - dc App
북한
그래도 다라이 사랑하시죠.?
다라이 님이라고 불러주세요
업힐이 존나재밌음 ㅋㅋ
ㅋㅋ
나도 타막 타다가 다라이 타니 아씨 뭔가뭔간데.. 걍 타막 탈껄 그랬나 하면서 계속 타니깐 파워가 어느정도 올라오니 갑자기 확 맘에듬
다라이가 업글이여?
다라이가 참 묘해
캬
춘천을 힘들지 않게 타다니 개고수
므틉은 다운힐용이고 로드가 업힐용이드라 ㅋㅋㅋ
ㅋㅋㅋㅋ
다라이가 뭐에요?? 모델명인가요??
이제 에스웍으로 기변하것네